영, 자국민 53명 탄 여객기 추락에 위기대응팀 가동
최재영 기자 2025. 6. 1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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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12일(현지시간) 추락한 런던행 에어인디아 여객기에 영국인 53명이 탔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영국 정부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데이비드 래미 영국 외무장관은 이날 하원에서 "외무부는 영국 국민과 그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인도) 현지 당국과 긴급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뉴델리와 런던 양쪽에서 위기대응팀을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교통부 산하 항공사고조사국(AAIB)은 인도가 주도하는 사고 조사에 전문가 자격으로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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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인디아 추락 사고 현장
인도 12일(현지시간) 추락한 런던행 에어인디아 여객기에 영국인 53명이 탔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영국 정부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데이비드 래미 영국 외무장관은 이날 하원에서 "외무부는 영국 국민과 그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인도) 현지 당국과 긴급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뉴델리와 런던 양쪽에서 위기대응팀을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교통부 산하 항공사고조사국(AAIB)은 인도가 주도하는 사고 조사에 전문가 자격으로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AAIB는 다양한 분야에 걸친 조사팀을 인도에 파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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