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패 죽이고 싶어" 울컥 남편, 눈물 뒤에 숨긴 '폭력성'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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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앞에서 눈물을 쏟으며 마음이 여린 남자로 비춰진 울컥 남편의 폭력성이 드러났다.
아내가 가장 심각하게 느끼는 남편의 문제는 '폭력'이었다.
아내는 인터뷰에서 "남편이 항상 무섭다. 무섭다고 말을 하긴 하는데 무서워한다고 생각 못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남편은 "이혼하려는 이유 중에 그것도 있다. 내가 화를 못 누르면 누구 하나 죽을 것 같다"며 "이번에도 아내랑 심하게 싸워서 죽일 작정 하고 올라왔다. 진짜 패 죽이고 싶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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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앞에서 눈물을 쏟으며 마음이 여린 남자로 비춰진 울컥 남편의 폭력성이 드러났다.
12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41화에서는 울컥 부부의 가사 조사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은 아내가 제출한 영상을 관찰하며 남편의 문제점을 찾았다. 아내가 가장 심각하게 느끼는 남편의 문제는 '폭력'이었다.
아내는 인터뷰에서 "남편이 항상 무섭다. 무섭다고 말을 하긴 하는데 무서워한다고 생각 못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편은 "어릴 때 많이 놀았다. 성격이 있는 편이다. 화가 나면 옛날 버릇이 올라온다"고 해명했다.
실제로 아내가 제출한 영상에서 남편은 "스파링 한번 뜰래? 내가 너를 죽일까?"라고 말하며 협박하는 듯한 화법을 보였다.
남편의 화법을 문제 삼자 남편은 "아내가 나를 긁는다. '얘가 일부러 나한테 맞으려고 하나' 생각이 든다. 맞아서 돈 받으려고 그러나 싶다"고 변명했다.
또 남편은 "이혼하려는 이유 중에 그것도 있다. 내가 화를 못 누르면 누구 하나 죽을 것 같다"며 "이번에도 아내랑 심하게 싸워서 죽일 작정 하고 올라왔다. 진짜 패 죽이고 싶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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