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교총, 도교육청 ‘학력향상 정책’ 지지 성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장재희)가 "학력 향상 정책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며 강원도교육청의 학력 신장 정책을 지지하고 나섰다.
강원교총은 12일 성명을 통해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실시된 수능에서 강원 수험생들의 국어 성적은 전국 순위가 두 계단 상승했고, 수학 성적 또한 전국 평균과의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면서 "이 같은 결과는 최근 몇 년간 강원교육이 추진해 온 학력 향상 정책의 성과"라고 분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장재희)가 “학력 향상 정책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며 강원도교육청의 학력 신장 정책을 지지하고 나섰다.
강원교총은 12일 성명을 통해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실시된 수능에서 강원 수험생들의 국어 성적은 전국 순위가 두 계단 상승했고, 수학 성적 또한 전국 평균과의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면서 “이 같은 결과는 최근 몇 년간 강원교육이 추진해 온 학력 향상 정책의 성과”라고 분석했다.
이어 강원교총은 “아직은 뚜렷한 성과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흐름이 바뀌었다는 점이 중요하다”며 “학교는 그동안 지적 성장을 소홀히 한 대가를 충분히 경험했다.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강원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튼튼한 학력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민엽 기자
#도교육청 #학력향상 #강원교총 #강원도교원단체총연합회 #장재희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춘천 홈경기 확정
-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6관왕 쾌거
- '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고성서 3마리 잇따라 잡혀…최고가 310만원 위판
- 강원서 군 생활 마친 BTS RM·뷔 “아미들 곁으로 달려가겠다”
- 신병 지급 K-2 소총, 렌터카에 3일 방치…민간인 신고로 뒤늦게 회수
- 18년 만에 돌아온 '2m 구렁이'… 영월 금강공원 소나무서 발견
- 로또 1등 24명 무더기 당첨…인터넷복권 구매 6게임 당첨
- ‘뇌물수수·강제추행 혐의’ 김진하 양양군수에 징역6년 구형
- 속초 산부인과 시술 중 사망 사고 의사 구속영장 신청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