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서실장, 12일 김문수 형님상 조문… "李 대신 위로'

최고나 기자 2025. 6. 13. 0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2일 형님상을 당한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찾아 위로했다.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 전 후보의 형님상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강 실장은 김 전 장관에게 "이재명 대통령께서 직접 오시지 못한 것을 매우 안타까워하시고, 속상해 하셨다"며 "대통령의 마음을 대신 전하러 왔다"고 전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도 이날 오후 6시쯤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 연합뉴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2일 형님상을 당한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찾아 위로했다.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 전 후보의 형님상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강 실장은 김 전 장관에게 "이재명 대통령께서 직접 오시지 못한 것을 매우 안타까워하시고, 속상해 하셨다"며 "대통령의 마음을 대신 전하러 왔다"고 전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도 이날 오후 6시쯤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