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 김남주 "미스티 때 46㎏…다이어트 울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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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주가 몸무게를 46㎏까지 뺀 적이 있다고 했다.
김남주는 작품 활동을 할 때 몸무게를 어느 정도로 맞추냐는 물음에 "50㎏ 미만이어야 한다"고 했다.
김남주는 다이어트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로 드라마 '미스티'(2018) 촬영할 때를 꼽았다.
김남주는 "그때 내 나이가 47세였다. 아이를 낳았으니까 당연히 똥배가 있었다. 그때 옷은 너무 작아서 팔기도 힘들다. 그때 46㎏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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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김남주가 몸무게를 46㎏까지 뺀 적이 있다고 했다. 김남주 키는 168㎝다.
김남주는 12일 방송된 SBS Life 예능프로그램 '안목의 여왕'에서 다이어트에 관한 얘기를 했다.
김남주는 작품 활동을 할 때 몸무게를 어느 정도로 맞추냐는 물음에 "50㎏ 미만이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최소로 맞추는 게 50.5㎏이다. 내 키가 168㎝다"고 말했다.
그는 "젊었을 때는 더 예쁜 모습을 남기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고 했다.
김남주는 그러면서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얼마나 좋을까.' 안타깝게도 나는 좋은 사람들이랑 맛있는 거 먹고 술 한 잔 하고 수다 떠는 걸 좋아한다. 이런 옷 입으려고 관리하려면 스트레스가 많다"고 했다.
김남주는 다이어트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로 드라마 '미스티'(2018) 촬영할 때를 꼽았다.
그는 "안 먹고 운동하는데 정말 울고싶더라. 그런데 먹고 운동하면 안 빠질 나이였다"고 말했다.
김남주는 "그때 내 나이가 47세였다. 아이를 낳았으니까 당연히 똥배가 있었다. 그때 옷은 너무 작아서 팔기도 힘들다. 그때 46㎏이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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