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페퍼톤스 이장원 “메카니즘 결성? 일생일대의 기회”

김혜영 2025. 6. 12. 23: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메카니즘이 유재석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12일(목)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조혜련,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가 결성한 그룹 '메카니즘'이 완전체로 출격해 입담을 뽐냈다.

이장원은 유재석이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에서 우연히 만난 조혜련과 메카니즘을 결성하게 됐다며 "1~2달 안에 앨범을 내야 할 것 같다더라. 이슈라는 건 빨리 식기 때문에 얘기가 나왔을 때 해야 한다고"라며 조혜련의 남다른 추진력에 대해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메카니즘이 유재석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2일(목)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조혜련,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가 결성한 그룹 ‘메카니즘’이 완전체로 출격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장원은 “너무 좋았다.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생각했다”라며 메카니즘 결성에 대해 말했다. 이에 김숙, 주우재가 “지금도 안 좋아 보이는데?”, “약간 로봇 같은데?”라며 놀렸다. 이장원은 여전히 딱딱한 말투로 “드디어 때가 왔다고 생각하면서 적극 협조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신재평은 “솔직히 농담인 줄 알았다”라며 실제로 결성까지 이어질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장원은 유재석이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에서 우연히 만난 조혜련과 메카니즘을 결성하게 됐다며 “1~2달 안에 앨범을 내야 할 것 같다더라. 이슈라는 건 빨리 식기 때문에 얘기가 나왔을 때 해야 한다고”라며 조혜련의 남다른 추진력에 대해 밝혔다. 유재석이 많은 도움을 줬다는 것. 이에 김종국이 “재석이 형이 자기 재밌으려고 만든 것 같은데?”라고 전했다.

한편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식토크쇼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