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검찰개혁 속도전…새 정부 검찰 운명은?
KBS 2025. 6. 12. 23:12
[앵커]
이고은 변호사 나와있습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추천한 3대 특검 후보자의 면면을 봤습니다.
어떤 인물들인지 좀 짚어주시겠어요?
[앵커]
그럼 언제쯤 특검이 출범할까요?
[앵커]
현재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과 수사가 진행중이고 김건희 여사에 대한 수사도 진행중입니다.
이런 것들과 특검이 맞물리면 어떤 변화가 예상되나요?
[앵커]
경찰과 특검, 검찰이 맞물리면 미묘한 신경전도 예상되지 않습니까?
[앵커]
이런 가운데 경찰이 윤 전 대통령에게 3차 소환 통보를 했습니다.
통상 세번째 요구까지 거부하면 신병 확보에 나서지 않나요?
[앵커]
이제 곧 특검이 출범하기 때문에 경찰도 수사에 속도를 내야하는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겠죠?
[앵커]
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검찰 개혁안도 짚어보겠습니다.
민주당이 발의한 검찰개혁 4법.
어떤 내용입니까?
[앵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앵커]
우려되는 대목은 없나요?
[앵커]
이고은 변호사였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준공 전 ‘빗물저류조’까지 미리 가동…“상습 침수 예방”
- [단독] ‘늘봄교육연합회’ 찾아가보니…딸 소유 강남 아파트에서 강사 공급
- “괴이했던 소리가 사라졌어요”…접경지역 주민들 환영
- ‘확성기’엔 호응, ‘친서’는 거부…북한의 속내는?
- 숨 죽이던 검찰, ‘뇌물 수수’ 경찰 구속기소 하며 “경찰 통제 강화해야”
- 지방은 악성 미분양 12년 만에 최대…할인해도 안 사
- 2억 원 들인 농로 공사…끝자락엔 현직 군수 부모 묘지
- 40만 학생 정보 못 지킨 전북대·이대…과징금 9억여 원
- 인도서 242명 탑승 여객기 이륙 1분도 안돼 추락
- 백악관 “트럼프, 김정은과 서신 교환에 열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