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울컥 부부'에 사이다 발언…"쌍둥이처럼 똑같아"

이지현 기자 2025. 6. 12. 23: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호선 교수가 '울컥 부부'를 향해 사이다 발언을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울컥 부부'가 심리 상담가 이호선에게 각각 상담받으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 말을 듣자마자, 이호선 교수가 "그런데 두 사람이 생각하는 어려움이 똑같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호선 교수가 "나중에 방송 끝나면 봐라. 쌍둥이처럼 똑같다"라고 사이다 발언을 이어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혼숙려캠프' 12일 방송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호선 교수가 '울컥 부부'를 향해 사이다 발언을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울컥 부부'가 심리 상담가 이호선에게 각각 상담받으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아내는 남편의 제일 큰 문제점에 관해 "평소 명령조로 얘기한다. 이거 해라, 저거 해라, 가져와라 이런 식이다"라고 밝혔다.

이 말을 듣자마자, 이호선 교수가 "그런데 두 사람이 생각하는 어려움이 똑같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먼저 상담한 남편도 아내의 명령조가 싫다고 털어놨기 때문. 이호선 교수가 "나중에 방송 끝나면 봐라. 쌍둥이처럼 똑같다"라고 사이다 발언을 이어갔다.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그가 "아내는 쿨하게 짜증 내고, 남편은 쪼잔하게 짜증 낸다. 멀리서 보면 똑같은 것"이라며 "말투나 배려 안 하는 거나 참다가 폭발하는 게 다 똑같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자신을 잘 생각해 보면 남편이 충분히 이해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