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기 옥순 "곰돌이 상 좋아해"…23기 영호-24기 영수에 호감
박하나 기자 2025. 6. 12. 23:00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2일 방송
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솔사계' 21기 옥순이 23기 영호와 24기 영수를 향한 호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한 번 더 특집' 거제도 편이 이어졌다.
21기 옥순이 첫날 저녁, "관심 있는 사람이 있다, 곰돌이 상 좋아해요"라고 선언했다. 이어 옥순은 "저는 제가 뾰족해서 그런지 둥글고 눈꼬리 처진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부연해 시선을 모았다.
옥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23기 영호와 24기 영수를 향한 호감을 고백했다. 그러나 옥순은 감기 때문에 일찍 잠이든 영호, 옆에 앉았지만, 질문이 없었던 영수의 모습에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나는 솔로'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파생작)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첫 손주인데…친정은 조리원비·용돈까지, 시댁은 '모른 척' 서운"
- 장윤정 모친 논란 후…도경완, 유튜브 통해 "지쳐 보인다면 격려 부탁"
- 5년 만에 결혼 연락, 광주서 왔는데…"서울 축의금 20만원이 예의" 불쾌
- "결혼식 와달라는 전 여친, 한부모 가정서 자란 '아픈 손가락'…갈까요?"
- "결혼이 참 쉬웠어요" 무려 14번…돈 받고 잠적, 도박에 탕진한 30대 여성
- 장인 살해 뒤 "입원하셨다" 거짓말…카드 훔쳐 펑펑 쓴 패륜 사위
- 둘째 출산 안영미 "3일 뒤면 이 호강도 끝"…산후조리원 '랍스터 식단' 깜짝
- '임하룡쇼' 방은희 "母 돌아가신 지 이틀 만에 발견…유품 정리 못하겠더라"
- 다 동결인데 "연봉 올랐다" 했더니…박탈감 줬다며 '직장 내 괴롭힘' 신고
- "우리 고양이도 어엿한 공항직원"…'쥐잡이 소장' 직함에 전용 숙소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