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오’ 주우재, 홀로 군중 속으로…“옷 다 벗겨질 거 같아”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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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가 학생들이 가득한 경주에서 낙오됐다.
12일(목)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코디들이 300회 특집을 맞아 경주로 단체 숙박 임장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주우재는 평범한 임장을 거부하며 또다시 게임을 제안했다.
주우재는 "옷 다 벗겨질 거 같은 느낌"이라며 학생들 앞에 혼자 선 기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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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가 학생들이 가득한 경주에서 낙오됐다.


12일(목)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코디들이 300회 특집을 맞아 경주로 단체 숙박 임장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코디들은 두 팀으로 나눠 경주 임장을 했다. 양세형 팀에는 김숙·장동민·김대호, 박나래 팀에는 주우재·양세찬이 함께했다.
박나래 팀은 관광객들과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로 북적이는 경주 황리단길로 향했다. 주우재는 평범한 임장을 거부하며 또다시 게임을 제안했다. 치즈가 들어있지 않은 십원빵을 고른 사람에게 벌칙이 주어지는 것.
게임 결과, 꽝을 뽑은 주우재가 황리단길에서 낙오됐다. 그는 혼자 숙소까지 버스를 타고 찾아가야 했다. 주우재는 “옷 다 벗겨질 거 같은 느낌”이라며 학생들 앞에 혼자 선 기분을 전했다. 또한, 팬이 준 선물을 든 그는 “감사한데 많이 무겁네”라며 난감을 표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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