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53㎞ 2.7 지진…"피해 없을 것"
김형일 2025. 6. 12. 22:24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기상청은 12일 오후 9시 49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53㎞ 해역에서 규모 2.7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발생 위치는 북위 35.06도, 동경 125.08도로 발생 깊이는 19㎞다.
계기 진도는 최대 ‘1’로 대부분 사람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정도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형일 (ktripod4@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국종을 복지부 장관으로” 추천에…전현희 “영웅을 보는 국민 시선”
- 돈가스 2조각 남기고 머리카락 뽑아 “환불해줘”…경찰 신고
- “국민 누구나 사용하도록”…대통령실의 '굿 아이디어'
- 이재명 대통령 임명식에 탁현민 등판? "무보수, 도와드릴 뿐"
- “뺨 6대 때려”…‘나는솔로’ 10기 정숙, 폭행 혐의로 징역 6개월 구형
- 도쿄·싱가포르 제쳤다…서울, 창업하기 좋은 도시 8위
- 실종 후 사망한 채 발견된 가수…'에스파 표절 의혹' 그룹 출신
- [단독]은행판 ‘바이코리아’ 나온다…신한銀, 대국민 캠페인으로 '국장 붐업'
- "필리핀 가사관리사 성추행 발생…쪼개기 근로계약도"
- '그냥 쉬는' 청년 50만..그들은 왜 정년연장에 분노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