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원 "카이스트 교수 출신 父, 지금은 집에서 설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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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이 교수 출신 아버지의 근황(?)을 전했다.
이장원이 "카이스트 교수 역임하셨다. 카이스트 총장은 아니고, 유니스트 총장이셨다"라고 답했다.
이장원이 "지금 집에서 설거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장원이 "지금도 가르쳐 주신다"라면서 "지금도 그런 자료 요약하고 연구하시는 게 취미"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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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장원이 교수 출신 아버지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그룹 페퍼톤스 이장원이 등장, 솔직한 입담을 뽐내 웃음을 줬다.
이날 MC들이 "아버지가 교수님이셨어?"라고 물었다. 이장원이 "카이스트 교수 역임하셨다. 카이스트 총장은 아니고, 유니스트 총장이셨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지금은 뭐 하시냐?"라는 질문이 이어졌다. 이장원이 "지금 집에서 설거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지켜보던 MC 홍진경이 "학창 시절 과학 공부를 가르쳐 주셨냐?"라고 물어봤다. 이장원이 "지금도 가르쳐 주신다"라면서 "지금도 그런 자료 요약하고 연구하시는 게 취미"라고 알렸다.
그가 이어 "집에서도 그냥 대화하다가 갑자기 미소를 지으신다. '요새 AI가 말이야' 하시면서 최신 트렌드,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신다"라고 밝혔다. MC들이 "와~ 집안 분위기 좋다"라며 감탄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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