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산재 재활치료 공공기관 첫 개소
2025. 6. 1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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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기초지자체 처음으로 구미에 산재 재활치료 공공기관인 '근로복지공단 구미의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근로복지공단 구미의원은 국비 33억원을 들여
재활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 작업치료사 등이 상주하고 100여 종의 최첨단 장비와
기구를 갖췄습니다.
구미를 비롯한 경북 중부권 25만 근로자들에게
재활치료를 제공하고 산재 근로자의 조속한 복귀와
지역 의료 접근성도 나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