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주말날씨]30도 안팎 무더운 날씨 이어져

하위윤 2025. 6. 12. 21: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주말 강원도는 비가 예보된 가운데 낮 기온은 30도 안팎까지 올라 더운 날씨가 전망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13일 낮 최고기온은 원주·영월 30도, 춘천·강릉·철원 29도, 동해·속초 27도 등이다.

14일 오전부터15일까지는 강원도 전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면서도 영서지역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은 30도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3일은 무더위, 14~15일은 비 소식

이번 주말 강원도는 비가 예보된 가운데 낮 기온은 30도 안팎까지 올라 더운 날씨가 전망됐다.기상청에 따르면 13일 낮 최고기온은 원주·영월 30도, 춘천·강릉·철원 29도, 동해·속초 27도 등이다. 14일 오전부터15일까지는 강원도 전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비가 내리면서도 영서지역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은 30도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강원지역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인 반면 오존 농도는 ‘나쁨’ 수준으로 높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200㎞ 내 먼바다) 파고는 0.5∼1.5m 등으로 예측된다.

Copyright © 강원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