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초 통학로 안전 끝까지 챙기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광명초등학교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시장은 지난 11일 트리우스광명 입주자대표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광명초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위해 임시 통학로 개설, 안전보안관 배치 등 시 차원에서 노력하고 있다"며 "공사가 끝날 때까지 시행사,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박승원 광명시장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광명초등학교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시장은 지난 11일 트리우스광명 입주자대표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광명초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위해 임시 통학로 개설, 안전보안관 배치 등 시 차원에서 노력하고 있다”며 “공사가 끝날 때까지 시행사,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트리우스광명 입주자·학부모 30여 명과 광명제4·5R구역 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트리우스광명에서 광명초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트리우스광명 인근 광명제4·5R구역 재개발 공사로 인해 인근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등하교 안전에 대한 우려는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시는 트리우스광명 입주 전인 지난해 9월부터 현장 방문, 학부모-관계 기관-시공사 간담회 등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한 결과, 안전시설을 설치해 임시 통학로를 개설하고 등하교 시간대에 안전보안관을 배치해 통학환경을 개선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는 학생들의 통학 안전에 대한 학부모들의 지속적인 우려에 따라 공사 현장 관계자들과 보다 구체적인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공사 관계자와 관련기관의 협의를 거쳐 임시통학로를 조성한만큼 안전한 통학환경이 유지·관리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며, 공사 현장 관계자에게는 “등하교 시간 공사차량 운행 자제와 통학로 주변 안전 시설물 추가 설치 등을 검토해 학생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영란, 성수동 94억 아파트 매입…서울시 “토허구역 예의주시”
- “일본 부러워 죽겠다” 유난히 새파란 하늘…왜 한국엔 없어? [지구, 뭐래?]
- ‘李 저격’ JK김동욱, 악플러와 전면전 “선처 없다”
- 이건주, 친엄마 재회에 이어 ‘프랑스인’ 친동생까지 “가족의 의미, 완전히 바뀌어”
- 민희진-하이브 싸움 끝이 보인다…9월 변론종결[세상&]
- 경찰 소환 불응하더니…尹, 반바지 차림으로 아파트 상가서 포착
- ‘녹색 아버지회’ 김진호 PD, ‘2025 서울특별시 환경상’ 최우수상 수상
- ‘환승연애2’ 김태이, 음주운전 혐의로 1심 징역형 ‘집유’
- ‘가세연 고소’ 김수현, 광고주에 갤러리아 포레 ‘가압류’ 당해…줄소송 이어지나
- 박명수, 李 대통령에 호소…“1000만 탈모인 고민 해결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