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좌장' 정성호 "조국 형벌 과도해…사면 복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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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 좌장으로 알려진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 사면 복권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정 의원은 "이게 하나의 사건인데 그 배우자가 받았던 형, 조국 전 대표가 받았던 형. 자녀들은 고졸로 전락해버리고, 대학원도 취소되고 했지 않느냐. 전체적인 양형이 너무나 불공정하다. 저는 다른 걸 다 떠나서 그런 측면에서, 형벌의 균형성의 측면에서 어쨌든 (사면, 복권) 그런 게 필요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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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 좌장으로 알려진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 사면 복권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5선 중진인 정 의원은 12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조 전 대표에 대한 사면, 복권이 필요하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정 의원은 "조국 전 대표나 배우자인 정경심 교수나 그의 아들 딸들이 받았던 형벌을 보면 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정 의원은 "이게 하나의 사건인데 그 배우자가 받았던 형, 조국 전 대표가 받았던 형. 자녀들은 고졸로 전락해버리고, 대학원도 취소되고 했지 않느냐. 전체적인 양형이 너무나 불공정하다. 저는 다른 걸 다 떠나서 그런 측면에서, 형벌의 균형성의 측면에서 어쨌든 (사면, 복권) 그런 게 필요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정치적인 고려 말고, 조국 전 대표나 그 가족이 받았던 형들, 그런 처벌들이 다른 일반적인 것과 너무 불균형한 것 아니겠느냐. 너무 과도했다"고 거듭 강조했다.

[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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