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특례시시장협의회 대표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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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경기 화성시장이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특례시장협의회)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특례시장협의회는 12일 화성시 전곡항 마리나클럽하우스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2025년 상반기 정기회의'에서 정명근 화성시장을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정명근 대표회장은 "특례시로서 첫걸음을 내디딘 화성특례시에 막중한 역할을 맡겨주신 것은, 5개 특례시가 힘을 모아 더 큰 도약을 이루라는 기대이자 무거운 책임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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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정명근 신임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대표회장(사진 가운데)이 특례시 시장들과 12일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2025년 상반기 정기회의에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화성시 제공)2025.06.12.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is/20250612202446286opeu.jpg)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정명근 경기 화성시장이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특례시장협의회)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특례시장협의회는 12일 화성시 전곡항 마리나클럽하우스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2025년 상반기 정기회의'에서 정명근 화성시장을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정 대표회장의 임기는 내년 6월30일까지다.
정명근 대표회장은 "특례시로서 첫걸음을 내디딘 화성특례시에 막중한 역할을 맡겨주신 것은, 5개 특례시가 힘을 모아 더 큰 도약을 이루라는 기대이자 무거운 책임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가장 시급한 과제는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이며, 이를 통해 특례시에 걸맞은 실질적인 행정·재정 권한을 확보해야 한다"며 "대표회장으로서 화성, 수원, 고양, 용인, 창원 5개 특례시가 한 목소리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모든 열정과 역량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례시시장협의회는 특례시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특례시 지위에 상응하는 권한 확보를 위해 2021년4월 설립된 협의체다. 현재 화성특례시, 수원특례시, 고양특례시, 용인특례시, 창원특례시 등 5개 도시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 등 공동 현안 논의 ▲2025~2026 회계연도 예산안 심의 ▲운영규약 및 운영세칙 일부 개정안 검토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루고,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에 공동 서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ano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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