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맛있어" 류이서, ♥전진과 데이트 인증샷

오세진 2025. 6. 1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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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 전진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12일 류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지니랑 우연히 들어간 곳인데 시나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은 포르투갈 에그타르트 너무 맛있다아"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주로 전진과 데이트를 다니지만 자신만의 사진을 올리는 편인 류이서는 여느 날과 다르게 전진과 함께 선글라스를 쓴 채 거울 셀카를 찍어 깜찍한 느낌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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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가수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 전진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12일 류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지니랑 우연히 들어간 곳인데 시나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은 포르투갈 에그타르트 너무 맛있다아"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평소 분위기가 좋고 깔끔하며 독특한 느낌이 드는 카페를 주로 투어하는 듯 다양한 사진을 올렸다. 또한 자신만의 느낌이 살아나는 힙한 패션으로 카페에 편안히 시간을 보내며 부러움을 안기고는 했다.

이날 류이서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행복하게 에그타르트를 먹고 있었다. 주로 전진과 데이트를 다니지만 자신만의 사진을 올리는 편인 류이서는 여느 날과 다르게 전진과 함께 선글라스를 쓴 채 거울 셀카를 찍어 깜찍한 느낌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나도 매일 남편이랑 놀러 다니고 싶다", "넘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가수 전진과 결혼하면서 미모의 승무원으로 세간의 시선을 모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류이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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