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AI 이미지 생성 업체 '미드저니'에 "저작권 침해"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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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컴퍼니와 유니버설스튜디오를 소유한 컴캐스트가 AI(에이아이) 이미지 생성 업체인 미드저니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디즈니와 컴캐스트는 미드저니가 스타워즈와 심슨 가족 등 영화와 애니메이션, TV 프로그램 캐릭터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소송을 냈습니다.
회사의 회원 수는 2천100만여 명이며 흰색 롱패딩을 입은 고 프란치스코 교황 사진 등이 미드저니 프로그램으로 만든 '가짜 사진'으로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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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컴퍼니와 유니버설스튜디오를 소유한 컴캐스트가 AI(에이아이) 이미지 생성 업체인 미드저니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디즈니와 컴캐스트는 미드저니가 스타워즈와 심슨 가족 등 영화와 애니메이션, TV 프로그램 캐릭터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소송을 냈습니다.
두 회사는 저작권 침해 건당 15만 달러 우리 돈 2억400만 원 규모의 배상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드저니는 챗GPT와 마찬가지로 인터넷에서 가져온 이미지 데이터셋으로 AI 모델을 구축했는데,
회사의 회원 수는 2천100만여 명이며 흰색 롱패딩을 입은 고 프란치스코 교황 사진 등이 미드저니 프로그램으로 만든 '가짜 사진'으로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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