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시내버스에서 내린 30대 승객 넘어진 뒤 치여…심정지 이송
김성준 2025. 6. 1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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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3시 5분 충남 보령시 대천동 한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승객이 하차 후 넘어지면서 버스에 치였다.
이 사고로 3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소방 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버스 기사는 승객이 다 내린 걸 확인하고 출발했으나, 버스에서 하차한 A씨가 갑자기 뒷바퀴 앞쪽으로 넘어지면서 A씨를 역과하는 사고가 났다.
경찰은 '평소 뇌전증이 있었다'는 A씨 동행인의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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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구급차 [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dt/20250612192043965jiuk.jpg)
12일 오후 3시 5분 충남 보령시 대천동 한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승객이 하차 후 넘어지면서 버스에 치였다.
이 사고로 3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소방 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버스 기사는 승객이 다 내린 걸 확인하고 출발했으나, 버스에서 하차한 A씨가 갑자기 뒷바퀴 앞쪽으로 넘어지면서 A씨를 역과하는 사고가 났다.
경찰은 '평소 뇌전증이 있었다'는 A씨 동행인의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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