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용서' 장신영, 미소 되찾았다…반응 폭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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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화사한 미소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12일 장신영은 개인 채널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따스한 햇살 아래에서 셀카를 촬영한 장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마다 활짝 웃고 있는 장신영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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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장신영이 화사한 미소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12일 장신영은 개인 채널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따스한 햇살 아래에서 셀카를 촬영한 장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장신영은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거나 산책을 즐기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장신영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초록색 캡모자를 착용하고 트렌디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살짝 뺀 애교머리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블랙 가디건을 레이어드하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1984년생인 장신영은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잡티 하나 없이 화사한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마다 활짝 웃고 있는 장신영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눈부셔요”, “모자 너무 예뻐요”, “늘 웃는 모습에 힘이 나네요”라며 변치 않는 장신영의 외모에 감탄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역시 연기력 보장되는 연기자”,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본방사수”, “눈부셔요 태양의여자” 등 장신영이 출연 중인 드라마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장신영은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작품으로 극 중 장신영은 미소분식을 운영하며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 ‘백설희’ 역으로 분했다.
한편, 2001년 제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정안, 재혼해 낳은 아들 정우 군을 두고 있다. 그러나 강경준이 2023년 12월 ‘불륜 상간남’으로 지목되면서 5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으나, 장신영은 강경준과 이혼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장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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