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타 줄여라!” 캘러웨이골프, ‘프로젝트 팀 -1’ 폭발적 열기…3일 만에 1000명 모집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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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골퍼들의 실질적 스코어 개선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브랜드 캠페인 '프로젝트팀 -1'이 골퍼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마케팅 총괄 김태훈 상무는 "단순히 제품을 알리려는 것이 아닌, 아마추어 골퍼들의 골프 습관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실질적인 플레이 개선을 경험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예상보다 훨씬 더 뜨거운 반응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골퍼들과 깊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실용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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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골프는 습관이다. 저널 작성으로 만드는 한 타의 기적!”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골퍼들의 실질적 스코어 개선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브랜드 캠페인 ‘프로젝트팀 -1’이 골퍼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단 3일 만에 선착순 1000명 모집이 마감될 정도.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 이벤트가 아니다. 이 캠페인은 ‘캘러웨이 골프 저널’을 활용해 자신의 연습과 라운드 결과를 스스로 기록하고 복기하며, 한 타라도 더 줄이기 위한 루틴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프로젝트다.
캘러웨이는 참가자들에게 매주 골프 꿀팁과 매달 미션을 제공한다. 골퍼들은 자신의 클럽별 거리 측정부터 시작해 연습 계획, 루틴 점검, 실전 라운드 리뷰까지 디테일하게 저널에 담아낸다. 특히 라운드 후 스스로의 플레이를 분석하며 실수 원인을 파악하고, 다음 라운드에 반영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발전하는 골퍼’로 거듭나게 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캠페인의 핵심 도구인 ‘캘러웨이 골프 저널’이 무료로 제공되며, 월간 미션을 성실히 수행한 골퍼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특별 리워드까지 주어진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마케팅 총괄 김태훈 상무는 “단순히 제품을 알리려는 것이 아닌, 아마추어 골퍼들의 골프 습관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실질적인 플레이 개선을 경험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예상보다 훨씬 더 뜨거운 반응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골퍼들과 깊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실용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골퍼라면 누구나 한 타를 줄이고 싶은 마음은 똑같다. 스윙보다 중요한 건 습관.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는 격언이 있다. 저널을 통해 변화된 라운드를 경험한 참가자들의 만족감은 얼마나 클 지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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