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6·25 참전용사 후손 30명에 장학금

강구귀 2025. 6. 1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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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11일 경남 사천 KAI 본사에서 6·25 참전용사 후손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했다.

진주, 사천, 산청, 고성 지역이 고향인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각 10명씩 총 30명을 선발했다.

이번 행사에는 KAI 윤리경영실 이상재 전무, 국가보훈부 김지현 경남서부보훈지청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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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6·25 참전용사 후손을 대상으로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AI 제공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11일 경남 사천 KAI 본사에서 6·25 참전용사 후손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했다. 진주, 사천, 산청, 고성 지역이 고향인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각 10명씩 총 30명을 선발했다.

이번 행사에는 KAI 윤리경영실 이상재 전무, 국가보훈부 김지현 경남서부보훈지청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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