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서 직경 1.5m 지반침하 발생
곽선미 기자 2025. 6. 12. 18:51

12일 오후 2시 31분쯤 서울 금천구 시흥IC(나들목)에서 관악구 구로전화국사거리 방향으로 가는 남부순환로에 지반침하가 발생했다.
직경 150㎝, 깊이 110㎝로 조사됐으며 교통사고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관악경찰서와 남부도로사업소는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 안전진단을 실시 중이다.
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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