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30대 여성 승객, 하차 도중 넘어져 버스에 치여

최형욱 기자 2025. 6. 1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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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3시 5분께 충남 보령 대천동 한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30대 여성 A 씨가 하차 후 길에 넘어지면서 버스에 치였다.

보령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조사 결과 버스 기사는 승객이 다 내린 것으로 보고 출발했으나 A 씨가 갑자기 버스 앞쪽으로 넘어지면서 버스가 역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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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대천동 버스 정류장 사고 현장. (보령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보령=뉴스1) 최형욱 기자 = 12일 오후 3시 5분께 충남 보령 대천동 한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30대 여성 A 씨가 하차 후 길에 넘어지면서 버스에 치였다.

보령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조사 결과 버스 기사는 승객이 다 내린 것으로 보고 출발했으나 A 씨가 갑자기 버스 앞쪽으로 넘어지면서 버스가 역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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