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22주에 만삭같은 D라인 "숨차고 힘들지만, 행복이 더 커"

김소희 2025. 6. 12. 18: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만삭 같은 D라인을 자랑했다.

김지혜는 "사실 배도 무겁고 조금만 걸어도 숨차고 화장실을 몇번을 가는지 모르겠지만, 힘든것보다 행복한게 훨씬커서 힘든게 기억이 잘 안난다"라며 "임신동지들 우리 힘내보자"며 응원의 메시지도 덧붙였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결혼, 결혼 6년 만인 지난 2월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만삭 같은 D라인을 자랑했다.

12일 김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여행오니 하루가 반짝거린다. 가는곳마다 너무 예쁘고

사진도 너무 잘나오고 맛집도 전부 다 성공이고 밤서방도 제가 원하는대로 다 하라고 하고 모든게 다 완벽하다♥"라는 글과 함께 속초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혜는 핑크색 임부복을 입고 해변가를 걷거나, 모래사장에 쌍둥이 태명을 적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임신 22주차임에도 불구하고 만삭처럼 도드라진 D라인이 시선을 끌었다.

김지혜는 "사실 배도 무겁고 조금만 걸어도 숨차고 화장실을 몇번을 가는지 모르겠지만, 힘든것보다 행복한게 훨씬커서 힘든게 기억이 잘 안난다"라며 "임신동지들 우리 힘내보자"며 응원의 메시지도 덧붙였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결혼, 결혼 6년 만인 지난 2월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