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 광주 전국수영선수권 자유형 200m 우승
홍석준 기자 2025. 6. 1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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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의 간판 김우민이 컨디션 점검 차 출전한 자유형 200m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 김우민은 주 종목이 아닌 컨디션 점검 차 자유형 200m와 100m에만 출전을 신청했습니다.
다음 달 2025 국제수영연맹 싱가포르 세계선수권 출전을 앞두고 있는 김우민은, 지난해 카타르 도하 세계선수권 자유형 400m에서 3분 42초 7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는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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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민의 역영
한국 수영의 간판 김우민이 컨디션 점검 차 출전한 자유형 200m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우민은 오늘(12일) 광주광역시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제4회 광주 전국 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 45초 85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
이번 대회 김우민은 주 종목이 아닌 컨디션 점검 차 자유형 200m와 100m에만 출전을 신청했습니다.
다음 달 2025 국제수영연맹 싱가포르 세계선수권 출전을 앞두고 있는 김우민은, 지난해 카타르 도하 세계선수권 자유형 400m에서 3분 42초 7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는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김우민은 다가올 싱가포르 세계선수권에서 남자 자유형 400m 2연속 우승을 노립니다.
김우민은 경기를 마친 뒤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를 통해 "만족스러운 기록으로 잘 마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함께 레이스를 펼친 김영범 선수와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대회 계영 800m에서 협동해서 좋은 기록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우민은 내일 남자 자유형 100m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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