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 막내딸 김지원 대표에 83억 규모 주식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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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이 막내딸에게 보유 주식 200만주를 증여했다.
12일 한세예스24홀딩스 공시에 따르면 김동녕 회장은 막내딸인 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에게 200만주를 증여했다.
이로써 김지원 대표의 한세예스24홀딩스 보유 주식은 407만5622주, 보유 비율은 10.19%로 확대됐다.
장남 김석환 부회장은 지주사이자 신사업을 총괄하는 한세예스24홀딩스 대표를 맡고 있고, 차남 김익환 부회장은 한세실업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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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이 막내딸에게 보유 주식 200만주를 증여했다.
12일 한세예스24홀딩스 공시에 따르면 김동녕 회장은 막내딸인 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에게 200만주를 증여했다.
이는 이날 종가 4140원 기준 82억8000만원 규모다.
이로써 김지원 대표의 한세예스24홀딩스 보유 주식은 407만5622주, 보유 비율은 10.19%로 확대됐다.
김 회장의 주식은 479만7083주로 감소했다.

한편 김 회장은 김석환, 김익환, 김지원 등 3남매를 두고 있다.
장남 김석환 부회장은 지주사이자 신사업을 총괄하는 한세예스24홀딩스 대표를 맡고 있고, 차남 김익환 부회장은 한세실업을 이끌고 있다.
막내딸 김지원 대표는 한세엠케이를 맡고 있다.
현재 한세예스24홀딩스 지분율은 ▲김석환 25.95% ▲김익환 20.76% ▲김지원 10.19%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ic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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