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3300명 투약분 유통한 40대 태국서 송환 후 구속 송치
이대현 기자(lee.deahyun@mk.co.kr) 2025. 6. 1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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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SNS로 배달책을 고용한 뒤 국내에 대량의 마약을 유통한 40대가 강제 송환돼 검찰로 넘겨졌다.
A씨는 2020년 5월 내국인과 중국동포들을 배달책으로 고용한 뒤 국내에 필로폰을 유통·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2021년 9월 파타야에서 검거된 A씨는 태국에서도 마약을 유통하고 불법 체류한 혐의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올 초까지 현지 형기를 마친 뒤 지난달 국내로 송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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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국내 배달책 고용
현지 형기 마치고 강제송환
경찰이 A씨를 국내로 송환하는 모습. [연합뉴스]
현지 형기 마치고 강제송환
![경찰이 A씨를 국내로 송환하는 모습.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mk/20250612183304080vuko.jpg)
해외에서 SNS로 배달책을 고용한 뒤 국내에 대량의 마약을 유통한 40대가 강제 송환돼 검찰로 넘겨졌다.
경기남부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40대 A씨를 최근 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5월 내국인과 중국동포들을 배달책으로 고용한 뒤 국내에 필로폰을 유통·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태국 등지에서 머무르며 SNS로 국내 배달책을 구한 뒤 필로폰 100g을 유통했다. 이는 3300여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지난 2021년 9월 파타야에서 검거된 A씨는 태국에서도 마약을 유통하고 불법 체류한 혐의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올 초까지 현지 형기를 마친 뒤 지난달 국내로 송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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