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명 태운 인도 여객기 이륙 중 추락…국영 ‘에어 인디아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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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과 승무원 242명을 태우고 인도에서 영국으로 가던 여객기가 인도 서부 아메다바드의 국제공항에서 이륙 중 추락했다.
12일 힌두스탄 타임즈, 인디아 투데이 등에 따르면, 이날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에 위치한 사르다르 발라브바이 파텔 국제공항 인근에서 이륙 중이던 여객기가 추락했다.
사고가 난 비행기는 인도 국영 항공사인 에어 인디아171로, 기종은 보잉 787-8 드림라이너다.
승객들은 영국 런던 개트윅 공항으로 가던 중 참변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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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과 승무원 242명을 태우고 인도에서 영국으로 가던 여객기가 인도 서부 아메다바드의 국제공항에서 이륙 중 추락했다.
12일 힌두스탄 타임즈, 인디아 투데이 등에 따르면, 이날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에 위치한 사르다르 발라브바이 파텔 국제공항 인근에서 이륙 중이던 여객기가 추락했다.
이 비행기는 승무원 12명과 승객 230명, 총 242명을 태우고 있었다. 사고가 난 비행기는 인도 국영 항공사인 에어 인디아171로, 기종은 보잉 787-8 드림라이너다. 사망자 발생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람들이 들것에 실려 이동하고 구급차에 실려 가는 모습이 목격됐다.
충돌 지역에서 거대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며 불타는 비행기 잔해 모습이 인도 언론에 속보로 방송됐다. 현장에는 소방차와 엠뷸런스 등이 급히 투입됐다. 승객들은 영국 런던 개트윅 공항으로 가던 중 참변을 당했다.
김미향 기자 arom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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