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NOW] KAIST-생명연 공동연구진, 간 노화 신호 파악해 질병 예측 기술 개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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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는 박종은 교수와 김천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 연구원 공동 연구팀이 노화에 따른 간의 미세한 환경 변화를 포착해 분석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팀은 간 조직 내에서 노화에 따라 초기 섬유화가 진행되는 미세환경을 포착하고 이를 단일세포 전사체 수준으로 분석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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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는 박종은 교수와 김천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 연구원 공동 연구팀이 노화에 따른 간의 미세한 환경 변화를 포착해 분석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팀은 간 조직 내에서 노화에 따라 초기 섬유화가 진행되는 미세환경을 포착하고 이를 단일세포 전사체 수준으로 분석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했다.
■ 포스텍은 노준석 기계공학과·화학공학과·전자전기공학과·융합대학원 교수팀이 머리카락보다 수천 배 얇은 메타표면을 이용해 손전지 하나 정도의 아주 작은 전기만으로 정보를 완벽하게 숨기고 꺼낼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는 재료과학과 응용 물리 분야 국제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에 지난 3일 게재됐다.
■ 포스텍은 51회 부산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에서 여자대학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스텍 조정부는 이 대회에서 여자 에이트(8인) 1위와 남자 에이트 2위를 차지해 총 금 3개, 은 1개, 동 1개를 획득했다. 2016년 창단된 포스텍 조정부는 전문 선수가 아닌 일반 남녀 학생 3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채린 기자 rini11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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