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콧대만 손 봤는데 달라진 분위기 "재성형은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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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코 성형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성형 좀 그만 했으면.. 코가 점점 부자연스럽다"라는 글을 본 고준희는 "이런 글을 진짜 많이 봤다. 코 다시 안 했다. 메이크업에 빠져있다. MZ들이 많이 하는 진주 메이크업이라는 건데, 코에 하이라이터를 하는 거다. 코 끝에 하는데 그러면 코가 날렵해 보인다. 이 메이크업을 하면 코 수술을 다시 했다는 반응이 나오더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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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고준희가 코 성형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12일 '고준희GO' 채널에는 '고준희 Q&Aㅣ솔직하게 다 말했어요'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고준희는 이날 팬들의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아침 먹고 가' 촬영 때 생얼이라고 하셨다. 하지만 속눈썹 연장 등이 돼있어, 생얼이지만 생얼 아니라는 말이 많았다. 어떻게 생각하시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고준희는 "생얼이었다. 아이라인 반영구는 20년 전에 한 거다. 그때 속눈썹 연장도 안 했고 메이크업 이 안 돼있었다"라고 답했다.

성형 이야기도 나왔다. "성형 좀 그만 했으면.. 코가 점점 부자연스럽다"라는 글을 본 고준희는 "이런 글을 진짜 많이 봤다. 코 다시 안 했다. 메이크업에 빠져있다. MZ들이 많이 하는 진주 메이크업이라는 건데, 코에 하이라이터를 하는 거다. 코 끝에 하는데 그러면 코가 날렵해 보인다. 이 메이크업을 하면 코 수술을 다시 했다는 반응이 나오더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해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무대에 올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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