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통 철도 개통 북한과 러시아 "다음은 항공편 확대"
이승훈 2025. 6. 12. 18: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와 북한이 직통 철도 재개통에 이어 항공 교통망 확대도 논의하고 있다고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러시아 모스크바와 북한 평양 간 직통 철도 운행 재개를 논평하면서, 왕복 항공편 수를 증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현재 양측 사이에는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와 북한 평양을 오가는 항공편이 운항 중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북한이 직통 철도 재개통에 이어 항공 교통망 확대도 논의하고 있다고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러시아 모스크바와 북한 평양 간 직통 철도 운행 재개를 논평하면서, 왕복 항공편 수를 증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현재 양측 사이에는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와 북한 평양을 오가는 항공편이 운항 중입니다.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회의원 제명 청원 '50만' 돌파하자...딱 잘라 말한 이준석 [지금이뉴스]
- "위고비 맞았다가 생식기 커져" 잇따르는 후기...전문가들의 분석은 [지금이뉴스]
- "일거에 척결"...대통령 아들 테러 암시글 영장 신청 [앵커리포트]
- "담배 피우지 마" 교사 훈계에...학교서 소화기 난사한 중학생
- 머스크 눈에 ' 검은 멍자국'...의문 제기한 안과전문의 "단순한 충격 아냐" [지금이뉴스]
- 하정우 '손털기' 논란..."유권자가 더럽나" vs "네거티브"
- [자막뉴스] '미국에 붙겠다' 산유국 폭탄 선언에...체제 붕괴 위기
- SK하이닉스 상대로 초유의 요구..."성과급 차별 중단하라" 폭발한 협력업체 [지금이뉴스]
- "예비 과부처럼 빛나는 멜라니아" 풍자에 백악관 '제정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