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생활 얘기 지쳐” 이상순, 간절한 호소…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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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로 활동 중인 이상순이 청취자에게 사연과 신청곡을 부탁하며 "내 사생활 얘기는 계속하기 지쳤다"고 토로했다.
이상순은 12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 청취자와 서로의 음악 취향을 공유하는 '취향의 공유' 코너가 진행하던 중 "신청곡하고 사연 좀 많이 보내달라. 게스트 없이 혼자 진행하는 이런 날은 여러분의 사연과 신청곡 말고는 할 얘기가 없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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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은 12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 청취자와 서로의 음악 취향을 공유하는 ‘취향의 공유’ 코너가 진행하던 중 “신청곡하고 사연 좀 많이 보내달라. 게스트 없이 혼자 진행하는 이런 날은 여러분의 사연과 신청곡 말고는 할 얘기가 없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제 사생활 얘기는 계속하기 지쳤다”고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청취자들의 사연이 하나, 둘 쏟아지기 시작했다. 그는 한 청취자와 뮤지션 정원영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휴대전화를 너무 봐서 조절하려고 한다’는 사연, ‘소개팅 꿀팁’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잔잔하지만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한 달에 한 번 톱스타이자 아내인 이효리와 함께 진행되는 ‘월간 이효리’ 코너가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게스트와 함께 하는 코너도 있지만, ‘취향의 공유’의 경우는 그의 말대로 청취자와 소통에 오롯이 집중하며 혼자 이끌고 있다.
앞서 이상순 이효리 부부는 2013년 결혼 후 제주에 정착해 살다가 지난해 9월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서울살이 중인 이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도시 생활도 여유롭게 즐기고 있다. 이상순은 반려견, 반려묘들의 일상을 비롯해 운동복을 입고 평창동 거리를 달리는 이효리의 모습을 공개하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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