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 가구보관 창고 불…1시간만에 완진

이시명 기자 2025. 6. 12. 1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일 오후 3시25분쯤 인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가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9건 접수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으나 가구 보관 창고 1동이 모두 타고, 인근 농작물 보관 창고는 일부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62명과 장비 30대 등을 투입해 신고 접수 약 1시간 뒤인 오후 4시21분쯤 불을 모두 껐다.

소방은 창고 내에서 불이 시작된 정확한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재현장(인천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12일 오후 3시25분쯤 인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가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9건 접수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으나 가구 보관 창고 1동이 모두 타고, 인근 농작물 보관 창고는 일부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62명과 장비 30대 등을 투입해 신고 접수 약 1시간 뒤인 오후 4시21분쯤 불을 모두 껐다.

소방은 창고 내에서 불이 시작된 정확한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s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