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 임실군수 "천만송이 국화, 10월 황금연휴 전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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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은 심민 군수가 오는 10월8~12일로 예정된 '2025 임실N치즈축제'를 장식할 국화꽃 재배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월17일 현애 조형물 정식에 이어 이달 10일 임실N치즈축제 경관을 장식할 화분 국화 정식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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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N치즈축제 올해부터 5일간 개최
![[임실=뉴시스] 지난해 임실N치츠축제, 천만송이 국화꽃이 만개한 임실치즈테마파크.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is/20250612180347210lmva.jpg)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심민 군수가 오는 10월8~12일로 예정된 '2025 임실N치즈축제'를 장식할 국화꽃 재배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월17일 현애 조형물 정식에 이어 이달 10일 임실N치즈축제 경관을 장식할 화분 국화 정식을 완료했다.
올해 생산되는 국화는 노랑, 핑크, 빨강, 주황 등 7가지 색상 7개 품종으로 총 8만5100주를 사각 화분 2만700개와 원형 화분 2만3000개 등 총 4만3700개의 화분에 식재했다.
특히 지난해 이상고온으로 개화가 10일 이상 지연된 만큼 고온 조건에서도 비교적 개화가 안정적인 품종을 집중 배치했다.
또 혼합 화분 비율을 전체의 24%까지 확대하고 2색 및 3색 화분 등 색상을 다양화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열리는 '2025 임실N치즈축제'는 올해부터 기존보다 1일이 늘어난 5일간 개최된다.
프로그램도 ▲임실N 글로벌치즈 푸드페어 ▲숙성치즈를 활용한 맛있는 디저트퐁뒤체험 ▲국가대표 임실N치즈 대형 쌀피자 ▲벨기에 부스 운영 등으로 확장된다.
아울러 천만송이 국화꽃 경관이 올해도 축제장 일대를 수놓게 되며 유럽형 장미원과 함께 어우러질 예정이다.
심민 군수는 "올해는 10월 초에 길게는 10일간의 황금연휴가 있다"며 "축제 시작은 10월8일부터지만 10월3일 연휴 시작 전 국화 전시가 만개할 수 있도록 수관 및 개화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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