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마를 때 탄산음료 대신 물 마셔야 하는 이유 [영상]

양진하 2025. 6. 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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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휙] 청소년 가당 음료 과다 섭취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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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이 최근 5년간(2019~202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음료를 통한 당 섭취량이 가장 많은 세대는 10대로 나타났다. 10대는 하루 평균 16.7g의 당을 음료를 통해 섭취하고 있었는데, 이는 모든 연령대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음료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같은 당류 첨가 여부에 따라 '가당 음료'와 '무가당 음료'로 구분된다. 1~9세 아동이 가장 많이 마신 과일채소음료와 10대 청소년이 가장 많이 섭취한 탄산음료 모두 가당 음료에 해당한다. 이 같은 가당 음료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질병청은 음료보다 물을 통한 수분 섭취를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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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0909190004508)

양진하 뉴콘텐츠팀장 realha@hankookilbo.com
권준오 PD jeunet@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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