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마를 때 탄산음료 대신 물 마셔야 하는 이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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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이 최근 5년간(2019~202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음료를 통한 당 섭취량이 가장 많은 세대는 10대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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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질병관리청이 최근 5년간(2019~202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음료를 통한 당 섭취량이 가장 많은 세대는 10대로 나타났다. 10대는 하루 평균 16.7g의 당을 음료를 통해 섭취하고 있었는데, 이는 모든 연령대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음료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같은 당류 첨가 여부에 따라 '가당 음료'와 '무가당 음료'로 구분된다. 1~9세 아동이 가장 많이 마신 과일채소음료와 10대 청소년이 가장 많이 섭취한 탄산음료 모두 가당 음료에 해당한다. 이 같은 가당 음료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질병청은 음료보다 물을 통한 수분 섭취를 권장했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0909190004508)

양진하 뉴콘텐츠팀장 realha@hankookilbo.com
권준오 PD jeunet@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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