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광화문서 '달빛요가'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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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요가'가 올해도 여름밤 서울 광화문 일대를 수놓는다.
12일 서울시는 "MBN·한국레츠요가협회와 함께 '2025 광화문 달빛요가'를 6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 광화문 달빛요가는 이 기간에 화·수·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2025 광화문 달빛요가의 모든 프로그램은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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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4일부터 8월 7일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저녁에

'달빛요가'가 올해도 여름밤 서울 광화문 일대를 수놓는다. 12일 서울시는 "MBN·한국레츠요가협회와 함께 '2025 광화문 달빛요가'를 6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 광화문 달빛요가는 이 기간에 화·수·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2023년 처음 시작된 광화문 달빛요가는 평균 참여율이 90% 이상으로, 매년 2000명을 넘는 시민이 참여하면서 참가 인원과 프로그램 종류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광화문 달빛요가 개막식은 오는 20일 오후 7시 광화문광장 육조마당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개막식 무대는 역동적인 서커스를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는 '아크로 요가', 아이들의 균형 잡힌 성장을 돕는 '키즈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외국인들을 위한 영어 요가도 준비됐다. 서울시는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인 광화문광장을 찾는 관광객들과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등의 의견을 수렴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영어 요가는 이달 27일, 7월 4일과 11일 세 차례에 걸쳐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영어 요가 강좌는 서울시 영어 전용 예약 사이트를 통해 1인당 2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음달 25일에는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하는 어린이 요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총 120명(60개 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자는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신청해야 한다.
2025 광화문 달빛요가의 모든 프로그램은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모든 회차는 회차당 1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노쇼 자리에 한해 당일 오후 7시 20분부터 현장 접수가 진행된다. 광화문 달빛요가는 전문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적이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정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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