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명 태운 에어인디아, 인도 서부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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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승객 230명과 조종사 2명, 객실 승무원 10명 등 242명을 태운 에어인디아 여객기가 인도 서북부 아마다바드 공항 인근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인도항공사 에어인디아 소속 보잉 787 여객기가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영국 런던 개트웍 공항으로 향하던 중 추락했다.
인도 ANI통신 보도에 따르면 이 항공기에는 승객과 승무원을 포함해 총 242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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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승객 230명과 조종사 2명, 객실 승무원 10명 등 242명을 태운 에어인디아 여객기가 인도 서북부 아마다바드 공항 인근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인도항공사 에어인디아 소속 보잉 787 여객기가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영국 런던 개트웍 공항으로 향하던 중 추락했다.
인도 ANI통신 보도에 따르면 이 항공기에는 승객과 승무원을 포함해 총 242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여객기 추락 소식을 전한 현지 방송은 검은 연기가 치솟는 영상을 통해 현장 상황을 전했다.
사고기인 보잉 787 드림라이너 기종의 정원은 300명으로, 사고 당시엔 약 242명이 탑승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인도 당국은 아직까지 피해 규모나 사망자 발생 여부 등 사고 관련 현황에 대해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한편, 이날 오후 7시 기준 사고 여객기 탑승자 명단에 한국인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예은 기자 ye9@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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