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자 내던지며 필사의 도주…역주행해 6번 '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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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 '판자 내던지며 필사의 도주'입니다. 오!>
미국 오하이오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그런데 짐칸에 있던 남성이 갑자기 옆에 있는 나무판자 더미를 도로 바닥에 던지기 시작하는데요.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안 잡힐 줄 알았나, 영화를 너무 봤네" "미국 경찰의 추격전 보면 진짜 위험수당 받을만한 듯" "벌 줄 때 도로 위 판자도 직접 치우라고 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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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 '판자 내던지며 필사의 도주'입니다.
미국 오하이오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흰색 픽업트럭 1대가 뒤따라오는 경찰을 따돌리기 위해서 무서운 속도로 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짐칸에 있던 남성이 갑자기 옆에 있는 나무판자 더미를 도로 바닥에 던지기 시작하는데요.
알고 보니 이 트럭은 수차례 교통신호를 위반했고, 근처 지역에서 발생한 절도사건의 용의자가 차 안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끈질기게 뒤쫓는 경찰차를 따돌리기 위해서 이렇게까지 한 건데요.
급기야 반대 차선으로 넘어가 역주행하더니, 결국 6중 추돌사고까지 일으켰습니다.
안에 있던 남성 4명은 트럭까지 버리고 계속 도주하려 했지만, 얼마 가지 못해 붙잡혔는데요.
사고에 휘말린 다른 운전자들은 다행히 가벼운 부상만 입었다고 합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안 잡힐 줄 알았나, 영화를 너무 봤네" "미국 경찰의 추격전 보면 진짜 위험수당 받을만한 듯" "벌 줄 때 도로 위 판자도 직접 치우라고 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제공 : 미국 오하이오 고속도로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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