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도로 한복판에 '휙'…얼음컵 투척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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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 '도로 한복판에 얼음컵 투척'입니다. 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버스 사이에 정차해 있던 SUV 차량의 운전자가 도로로 음료 컵을 무단 투기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후 운전자가 창문을 열고 뒤따라오던 버스 방향으로 음료가 담긴 컵을 던졌고 도로에는 음료와 얼음이 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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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 '도로 한복판에 얼음컵 투척'입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지난달 말 퇴근 시간 무렵 서울 한 사거리인데요.
버스 사이에 정차해 있던 SUV 차량의 운전자가 도로로 음료 컵을 무단 투기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당시 SUV 차량은 버스 2대 사이에서 잠시 멈춘 뒤 우측 차선으로 빠져나와 비상등을 켜고 정차했는데요.
이후 운전자가 창문을 열고 뒤따라오던 버스 방향으로 음료가 담긴 컵을 던졌고 도로에는 음료와 얼음이 뿌려졌습니다.
차량 블랙박스 영상 제보자는 뒤에 있던 버스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무개념 차량을 경찰서에 쓰레기 투기로 신고했다면서 참으로 한심한 사람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다 적발되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도 "도로는 쓰레기통이 아니다, 누가 치우라고 저러나" "그렇게 화가 많아서 어떡하죠" "차와 인성은 별개, 좋은 차 탄다고 다가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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