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미와 관세합의 우선하다 국익 훼손하지는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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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미일 관세 협상과 관련해 조기 합의를 우선한 나머지 일본 국익을 훼손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시바 총리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G7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때까지 일정한 진전이 있으면 좋지만, 양국 모두의 이익인 합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시바 총리는 G7 정상회의 때 열 계획인 미일 정상회담의 구체적인 날짜는 현시점에서 정해져 있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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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미일 관세 협상과 관련해 조기 합의를 우선한 나머지 일본 국익을 훼손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시바 총리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G7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때까지 일정한 진전이 있으면 좋지만, 양국 모두의 이익인 합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시바 총리는 G7 정상회의 때 열 계획인 미일 정상회담의 구체적인 날짜는 현시점에서 정해져 있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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