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서 깊이 1m 싱크홀…인명·재산 피해 없어

이영민 2025. 6. 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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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에서 깊이 1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12일 오후 2시 25분쯤 관악구 서울 관악구 구로전화국 사거리에서 지반 침하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싱크홀은 지름 1.5m, 깊이 1m 정도다.

남부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신고 접수 직후 도로를 다시 포장했고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며 "경찰과 함께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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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공사 마친 뒤 도로 통행 재개

[이데일리 이영민 기자]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에서 깊이 1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사진=게티이미지)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12일 오후 2시 25분쯤 관악구 서울 관악구 구로전화국 사거리에서 지반 침하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싱크홀은 지름 1.5m, 깊이 1m 정도다.

이날 발생한 땅 꺼짐에 의한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없었다.

남부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신고 접수 직후 도로를 다시 포장했고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며 “경찰과 함께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민 (yml122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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