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하지마"…'청담국제고2' 이은샘·김예림 '혐관' 포스터

장아름 기자 2025. 6. 1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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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국제고등학교 2' 이은샘과 김예림의 '혐관' 커플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7월 첫 공개를 앞둔 새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2'(연출 임대웅, 박형원 / 극본 곽영임)는 귀족학교 청담국제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권력 게임에 청춘 로맨스가 가미된 하이틴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한편 '청담국제고등학교 2'는 오는 7월 첫 주 국내뿐 아니라 해외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과 채널을 통해 190여 개국에서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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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낫미디어, 리안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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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청담국제고등학교 2' 이은샘과 김예림의 '혐관' 커플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7월 첫 공개를 앞둔 새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2'(연출 임대웅, 박형원 / 극본 곽영임)는 귀족학교 청담국제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권력 게임에 청춘 로맨스가 가미된 하이틴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공개된 커플 포스터 2종에서는 어두운 배경 위로 김혜인(이은샘 분)과 백제나(김예림 분)의 긴장감이 넘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닿은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각기 다른 가치관과 계급 속에서 엇갈린 관계를 형성했던 두 인물은 이번 시즌에서도 여전히 날 선 대립을 이어간다.

그런가 하면 포스터 상단에 각각 "넌 이해 못 하겠지, 높은 곳에서 세상 내려다보고 살고 있으니까" "착각하지 마, 그 급에 맞는 걸 넌 나한테 절대 줄 수 없어"라는 문구는 김혜인과 백제나가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로, 좁혀지지 않는 간극을 함축적으로 나타낸다. 또한 혜인과 제나의 내면을 반영하는 동시에 시즌 2에서도 두 사람의 계속되는 갈등을 암시한다.

그뿐만 아니라 더욱 강력해진 스토리로 돌아온 '청담국제고등학교 2'에서는 혜인이 흙수저 최초로 '다이아몬드 6'에 입성하는가 하면 학교의 실세였던 제나의 위치가 흔들리는 등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린다고 해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한편 '청담국제고등학교 2'는 오는 7월 첫 주 국내뿐 아니라 해외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과 채널을 통해 190여 개국에서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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