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진, 사인 앤 트레이드로 가스공사 유니폼 입는다

홍성한 2025. 6. 1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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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진이 가스공사로 향한다.

최근 원소속팀 수원 KT와 계약기간 1년 보수 총액 6000만 원(6000만 원)에 재계약했던 최창진이 대구 한국가스공사로 향한다.

경희대 출신의 최창진은 2015 KBL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부산 KT(현 KT)에 지명됐다.

가드 포지션 보강이 절실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 가능한 최창진을 품어 공백을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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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최창진이 가스공사로 향한다.

KBL은 12일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최근 원소속팀 수원 KT와 계약기간 1년 보수 총액 6000만 원(6000만 원)에 재계약했던 최창진이 대구 한국가스공사로 향한다.

사인 앤 트레이드다. 경희대 출신의 최창진은 2015 KBL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부산 KT(현 KT)에 지명됐다. 이후 KT에서 통산 6시즌 동안 168경기를 소화하며 2.3점 1.5리바운드 1.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기록은 27경기에서 평균 10분 21초 동안 2.3점 1.9리바운드 1.6어시스트. 가스공사는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김낙현을 떠나보냈다. 가드 포지션 보강이 절실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 가능한 최창진을 품어 공백을 메웠다.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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