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중 뜨거운 철강재 위로 넘어져…30대 전신 화상
2025. 6. 1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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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의 한 철강 기업에서 직원이 작업 중 온몸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12일)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5분쯤 포항시 남구 장흥동 포항철강공단에 있는 D산업에서 30대 직원 A씨가 작업 중 고온의 철강재 위로 넘어졌습니다.
A씨는 전신에 2∼3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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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철강산업단지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y/20250612171758862orcv.jpg)
경북 포항의 한 철강 기업에서 직원이 작업 중 온몸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12일)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5분쯤 포항시 남구 장흥동 포항철강공단에 있는 D산업에서 30대 직원 A씨가 작업 중 고온의 철강재 위로 넘어졌습니다.
A씨는 전신에 2∼3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경찰 #철강 #산업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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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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