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 가구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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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3시25분께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의 한 가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가구 창고 1동이 전소되고, 인접한 농작물 보관 창고 1동이 부분적으로 불에 탔다.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8명과 펌프차 등 장비 30대를 동원해 오후 4시21분께 초기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불이 창고 내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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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12일 오후 인천 강화군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를 하고 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5.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is/20250612170543991tydo.jpg)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12일 오후 3시25분께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의 한 가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가구 창고 1동이 전소되고, 인접한 농작물 보관 창고 1동이 부분적으로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8명과 펌프차 등 장비 30대를 동원해 오후 4시21분께 초기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불이 창고 내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동일한 내용의 신고가 9건 접수됐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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