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친 사람 없었지만 아찔”…관악구 사거리 한복판에 ‘1.5m 싱크홀’

권민선 매경 디지털뉴스룸 인턴기자(kwms0531@naver.com) 2025. 6. 1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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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꺼짐 그림. [사진 = 뉴스1]
12일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일대 땅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경찰·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4분께 서울 관악구 구로전화국 사거리에서 지반 침하 신고가 접수됐다.

땅꺼짐 크기는 지름 1.5m, 깊이 1m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향후 관악경찰서와 관악구청은 사고 원인 등 구체적인 사안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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