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정유미, 9년 만에 결별 소식 전했다…"새로운 시작 응원"

김세아 2025. 6. 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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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가 9년 만에 매니지먼트 숲과의 동행을 마쳤다.

12일 매니지먼트 숲은 "매니지먼트 숲과 정유미 배우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며 "오랜 시간 정유미 배우와 함께하며 다양한 작품과 소중한 순간들을 만들어갈 수 있었던 여정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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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정유미가 9년 만에 매니지먼트 숲과의 동행을 마쳤다. 

12일 매니지먼트 숲은 "매니지먼트 숲과 정유미 배우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며 "오랜 시간 정유미 배우와 함께하며 다양한 작품과 소중한 순간들을 만들어갈 수 있었던 여정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매니지먼트 숲은 정유미 배우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며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정유미는 지난 2016년 3월,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매니지먼트 숲에는 배우 공유, 공효진, 김재욱, 서현진, 이천희, 전도연, 남지현, 수지, 남주혁, 전혜진, 이청아, 신은수, 정가람, 김민주 등이 소속돼 있다. 정유미가 향후 행보를 어디서 이어가게 될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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