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생성AI 스타트업 성장 돕는다…AWS, GAIA 참가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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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웹서비스(AWS)가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 개발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AWS 생성형 AI 액셀러레이터(GAIA)'의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최대 100만달러(약 13억7000만원) 상당의 AWS 크레딧과 기술 가이드, 멘토링, 시장 진출(Go-to-Market) 지원, AWS 생성형 AI 기술 스택 활용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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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웹서비스(AWS)가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 개발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AWS 생성형 AI 액셀러레이터(GAIA)'의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음달 10일까지 모집이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9월24일 발표된다. 참가 기업은 최소기능제품(MVP)을 보유하고 있고 일정 수준 이상의 고객 확보 경험과 기술 역량을 갖춘 팀이어야 한다.
총 40개의 스타트업이 선정되며 AWS의 글로벌 포용성 원칙을 반영해 북미와 아시아 태평양을 비롯해 중동·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에서 선발한다. 오는 10월13일 미국 시애틀 아마존 본사에서의 대면 세션을 시작으로 8주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최대 100만달러(약 13억7000만원) 상당의 AWS 크레딧과 기술 가이드, 멘토링, 시장 진출(Go-to-Market) 지원, AWS 생성형 AI 기술 스택 활용 기회가 주어진다.
존 존스 AWS 글로벌 스타트업 부문 부사장 겸 총괄은 "올해 프로그램은 생성형 AI 기반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을 집중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은 전세계적으로 생성형 AI 혁신을 가속화하려는 AWS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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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bum_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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